노인과 바다 감동적인 명대사 20선

13 Sep, 2021

 

 

『노인과 바다』는 대표적인 고전 명작이다.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단편 소설로, 표현이 간결하고 함축적인 의미가 풍부하여 우수한 소설의 면모를 두루 갖추고 있다. 

 

먼저, 노인과 바다는 가슴을 울리는 비극적인 요소를 갖춘 모험 소설이다. 기력이 없는 한 늙은 어부가 강한 믿음으로 멕시코까지 멀리 항해를 떠나고, 그곳에서 이전에는 본 적 없는 대어를 잡게 된다. 대어를 낚으면서 힘을 다 쓴 노인은 또 해적과 같은 상어 떼를 만나 절망적인 사투에 말려들고, 결국 대어는 뼈만 앙상하게 남는다.

 

또한, 노인과 바다는 인간의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는 소설이기도 하다. 80 여일 간 아무런 성과도 이루지 못하였지만 그럼에도 식지 않는 열정, 상어와 맞서 싸우는 용기,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는 지혜, 절대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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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명언 20선이다

 

But man is not made for defeat. A man can be destroyed but not defeated. 

하지만 인간은 패배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파괴될 수는 있어도 절대 패배할 수 없다.

 

Now is no time to think of what you do not have. Think of what you can do with what there is.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생각할 시간은 없다. 내가 가진 것을 활용하여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야 한다.

 

Keep your head clear and know how to suffer like a man.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남자답게 고통을 감내할 줄 알아야 한다.

 

It's silly not to hope. It's a sin, he thought. 

희망을 갖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그건 죄악이라고 그는 생각했다.

 

 

Every day is a new day. It is better to be lucky. But I would rather be exact. Then when luck comes you are ready. 

매일이 새로운 하루이다. 운이 좋으면 물론 좋은 일이다. 하지만 나는 확실한 것이 더 좋다. 그러면 운이 찾아왔을 때 준비가 된 상태로 맞이할 수 있다.

 

Luck is a thing that comes in many forms and who can recognize her? 

행운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그렇다면 누가 그 행운을 알아볼 수 있는가?

 

My big fish must be somewhere. 

나의 대어는 분명 어딘가에 있다.

 

Let him think that I am more man than I am and I will be so. 

내가 사실은 더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자. 그리고 난 그렇게 될 것이다.

 

I may not be as strong as I think, but I know many tricks and I have resolution. 

나는 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을 수 있지만, 나는 많은 방법을 알고 있고, 강한 의지가 있다.

 

No one should be alone in their old age, he thought. 

누구도 나이가 들었을 때 혼자 있어서는 안된다고 그는 생각했다.

 

 

Everything about him was old except his eyes, and they were the same color as the sea and were cheerful and undefeated. 

그의 모든 것이 늙었으나, 눈동자는 예외였다. 바다와 같은 색을 지닌, 생기가 넘치는 무적의 눈동자였다. 

 

Most people were heartless about turtles because a turtle's heart will beat for hours after it has been cut up and butchered. But the old man thought, I have such a heart too.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북이에 대해 무정했다. 거북이는 잘라내고 도축한 뒤에도 몇 시간이나 심장이 뛰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인은 자신에게도 그런 심장이 있다고 생각했다.

 

Perhaps I should not have been a fisherman, he thought. But that was the thing that I was born for. 

어쩌면 자신이 어부를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그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신이 타고난 것이었다.

 

He no longer dreamed of storms, nor of women, nor of great occurrences, nor of great fish, nor fights, nor contests of strength, nor of his wife. He only dreamed of places now and of the lions on the beach. They played like young cats in the dusk and he loved them as he loved the boy. 

그는 폭풍, 여자, 좋은 일, 대어, 싸움, 힘자랑 대회, 그리고 아내의 꿈을 더 이상 꾸지 않았다. 노인은 이제 해변에 있는 사자 꿈만 꿨다. 사자들은 해 질 녘 새끼 고양이들처럼 놀고 있었다. 노인은 그 소년을 사랑하는 것처럼 그 사자들을 사랑했다.

 

 

Fish, he said softly, aloud. I'll stay with you until I am dead.  

고기야, 그는 부드럽고 큰 소리로 말했다. 내가 죽는 그날까지 함께 있으마.

 

"Fish" he said, "I love you and respect you very much. But I will kill you dead before this day ends." 

고기야, 그는 말했다. 나는 널 사랑하고 많이 존경한단다. 하지만 난 오늘이 끝나기 전에 널 죽일 거야.

 

It is good that we do not have to try to kill the sun or the moon or the stars. It is enough to live on the sea and kill our true brothers. 

하늘에 있는 해와 달과 별을 죽일 필요가 없어서 참 다행이다. 바다에 살면서 우리의 진정한 형제들을 죽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I must hold his pain where it is, he thought. Mine does not matter. I can control mine. But his pain could drive him mad.

그의 고통을 그 자리에만 두어야 한다고 그는 생각했다. 나의 고통은 중요하지 않다. 내가 통제할 수 있으니까. 하지만 그의 고통은 그를 미치게 만들었다.

 

 

All my life the early sun has hurt my eyes, he thought. Yet they are still good. In the evening I can look straight into it without getting the blackness. It has more force in the evening too. But in the morning it is painful.

내 한 평생, 아침 일찍 뜬 해가 나의 눈을 찔렀다고 그는 생각했다. 하지만 그래도 좋았다. 저녁에는 하늘을 똑바로 쳐다볼 수 있었고, 시야가 까맣게 변하지도 않았다. 태양은 저녁에 더 큰 힘을 지닌다. 하지만 아침엔 고통스럽다.

 

He watched the flying fish burst out again and again and the ineffectual movements of the bird. That school has gotten away from me, he thought. They are moving out too fast and too far. But perhaps I will pick up a stray and perhaps my big fish is around them. My big fish must be somewhere.

날치들이 계속해서 바다 위로 뛰어오르고, 새들은 거듭 사냥에 실패하는 모습을 그는 지켜보았다. 그 돌고래 무리가 자신에게서 멀어지고 있다고 그는 생각했다. 너무 빠르게 너무 멀리 가고 있었다. 하지만 무리에서 떨어진 녀석을 한 마리 잡을 수 있을 것이고, 나의 대어는 그들 주변에 있을 것이다. 나의 대어는 분명 어딘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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